
교회소개
1917년부터 이어온 믿음의 공동체, 주평교회를 소개합니다
목사님 인사말
노행수 목사님
담양군지역교회연합회 제27회기 회장
“오직 예배, 오직 복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주평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17년부터 이어온 믿음의 역사 위에, 우리 교회는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걸어가고 있습니다. 6·25 전쟁으로 예배당이 전소되고 배판집 집사님이 순교하시는 아픔 속에서도, 선진들은 가정집과 마을회관에서 예배의 불꽃을 지켜냈습니다.
2003년 부임 당시 30여 명이던 성도가 지금은 150명이 넘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해 주신 성도님들의 열매입니다.
주평교회는 예배와 기도, 말씀 위에 세워진 공동체입니다. 캄보디아 선교, 지역사회 봉사, 성령집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걸어온 100년, 함께 가야 할 100년”이라는 슬로건처럼, 우리는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평교회 가족으로 초대합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섬기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 나갑시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역사
100년이 넘는 믿음의 발자취
주평교회 창립예배
수북면 주평리에 교회가 설립되어 지역 복음화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예배당 전소 및 배판집 집사 순교
6·25 전쟁으로 예배당이 전소되고 배판집 집사가 순교하였으나, 박영순 권사 가정과 마을회관에서 예배를 이어갔습니다.
2번째 성전 건축
김귀득 장로를 중심으로 전후 폐허 속에서 두 번째 성전을 건축하며 신앙 공동체를 회복했습니다.
3번째 성전 건축
교세 확장에 따라 세 번째 성전을 건축하여 더 많은 성도를 품었습니다.
교회 사택 건축
담임 목회자가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역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노행수 담임목사 부임
30여 명이던 성도가 150~160명으로 성장하는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맞이했습니다.
4번째 성전 재건축
현대적 예배 환경과 멀티미디어 시설을 갖춘 새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교육관 공사 완공
다음세대 양육과 체계적인 성경 교육을 위한 교육관을 완공했습니다.
창립 100주년 감사예배
임직식을 거행하고 '걸어온 100년, 함께 가야 할 100년' 비전을 선포했습니다.